<산후조리> 대방동 현수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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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그리도 무덥고 ..비가 많이 와서 다들 힘들어 했는데 어느덧 완연한 가을 입니다. 여기저기 단풍 냄새가 솔솔 나는듯 하답니다. 

얼마전에 이젠 아들한테  면역강화제를  보충 하여야지 될때가 된것 같아서 간만에 원장님을 뵈러 인천 한의원에  내려가게 되었답니다.

여전히 원장님이나 선생님들도 다들 잘 지내고  계신것 같아서 무척 반갑기도 하고 기뻤답니다. 

아들은 건강하다는 소리도 듣고 약 지어서 올라오면서 예전  제가 임신 했을때  생각이 많이 나서 이런 프로그램은 저처럼 나이 많은 산모들도 안심하고 건강하게 달 출산 하라고 권유해 보기로 했답니다. 노산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하도 많이 봐서 고민 고민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당시 나이는 많은  산모인데가 ( 쑥쓰럽지만 39살 무렵) 사회 생활을 하던 중이고 거기다가 초산이라서 엄청 주의하고 걱정을 많이 하던차에 원장님의 달 출산 프로그램을 추천 받아서 출산 예정 보름을 남겨두고 한약을 복용을 하게 되었답니다. 

태아한테도 좋고 산모한테도 좋아서 회복이 빨라서 직장생활을 하는 저로서는 한시라도 빨리 몸을 회복하는게 우선이라고 판단하여 모든 건강을 원장님한테 맡기고 그때 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한약을 먹기전에는  약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한약이던 양약이던 태아에게 문제가 있지나 않을까 싶었는데 (전병원에서 추천하는 철분제도 임신기간 내내  복용 안했습니다.) 막달에 예정일 15일을 두고는 모든 기관이 다 생성이 된 후라서 전혀 문제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아들은 엄청 건강하고 3.9kg 으로 얼굴이 완전 달덩이로 예정일에 태어 났답니다. 얼굴에 주름 하나도 없이 완전 뽀얀해서 첨부터 40-50 ml 의 양을  먹어 치우곤 하였답니다. 그것고 단숨에 먹었답니다. 

저는 출산후에  원장님 추천으로 모유 수유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씀을 듣고 몸조리기간에 수유중 한약을 복용했는데 그때 당시에 모유 수유를 하던중이라서 그런지 제가 먹은 한약이 아들한테 모유를 통해서 그대로 둘이 함께 먹게된 샘이 되었습니다. 

전 얼마나 행운이였는지 지금 생각만해도 감사 할일 입니다. 나이 많은 산모가  이런 프로그램의 덕을 톡톡히 보았으니 ..아.. 저보다는 아들이 더 큰 행운이지요...그 동안 하다 못해 감기가 심해서 병원 한번 안가고 자랐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울 아들은 병원 신세 한번 안지고 .밥도 잘먹고 . 잠도 잘자고 .잘 놀고. 응아도 자라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답니다. 집안 어르신들은 손자  건강하다고 동네에서 자랑하고 다니시기도 하였답니다. 주변에서 애기들 병원 다니는거 보면 맘이 안타까워서 임신중이나 출산 후라도 달출산 프로그램은 추천하고 싶었답니다. 

건강하고 이쁘게 자랄수 있도록 해주신 원장님과 직원분들한테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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