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인천에 사는 김한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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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김한내입니다저는 지금 임신 9주차 세댁입니다.첫 임신이라서 겁도나고 걱정도 많이 됬었습니다.저같은 경우에는 입덧을 5주째부터 시작 했는데요입덧이 너무 심해서 다니던 직장도 급하게 그만 둘 정도 였습니다밥은 물론이고 물도 못마실 정도였어요. 음식 냄새만 맡아도 구토가 나왔기 때문에남편 밥도 못챙겨주고 맨날 나가서 혼자 사먹고 들어오라고 해서 미안했습니다.그런 저를보는 남편도 너무 마음아파 했어요.물만 마셔도 구토를 했기 때문에 탈수증상까지 보여서주말 저녁에도 병원 응급실로 들어가 수액과 영양제 주사를 맞곤 했습니다.집안 어른들께서 자꾸 병원 다니지 말고 한방으로 완화시킬 수 있다고 하니한의원을 가보라고 하셨지만 임산부는 감기약도 먹어선 안된다고들 하는대한약을 먹어도 될까하는 걱정 때문에 한의원 갈 생각은 안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입덧이 가라앉을때까지 병원에 입원하고 있어야 할 지경까지 왔었고친정어머니께서 입원하기전에 한방으로 치료시도라도 해보자고 하셔서인천에서 한방산부인과로 유명한 다산한의원을 찾게 되었습니다처음 원장님을 뵌 날도 입덧이 너무 심해서 고통스러웠는데요,원장님께서 맥을 짚어 보시고는 제 체질에 맞는 입덧을 완화시켜주는 한약과 침구처방을 해 주셨습니다.처음 약을 먹은 당일날까지는 매우 힘들었으나, 둘째날부터거짓말처럼 입덧이 가라앉았고, 구토도 전혀 안했습니다.임신후 입덧때문에 몸무게가 3키로나 줄어들었으나, 지금은 먹고싶은 음식들다 잘 먹고 입덧스트레스도 없으니 태중애기와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왜 진작에 한방으로 치료할 생각을 안했을까 후회될 정도로 효과가 좋습니다.입덧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강력추천 드립니다. 김성준 원장님을 만난것이 아마도 저와 우리 애기에게 매우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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