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인천에 사는 혜빈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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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혜빈엄마입니다.2007년 3월 결혼생활을 시작으로 바로 임신 시도를 했더랬습니다.하지만 마음과는 달리 뜻대로 되지 않던 임신에몸도 마음도 지쳐갈때쯤하여 1년 6개월 만에 기다리고 기다리던임신이 되어 행복해하던 것도 잠시 출혈이 보이더니유산이되어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너무나 큰 충격에 몸을 추스릴 정신도 없었지요.다행스러웠던 것은 그후 5개월만에 또다시 귀한 생명이 저희에게 찾아왔습니다.하지만 또다시 시작된 출혈로 인해두 번째에도 이렇게 귀한 생명을 보내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두려워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시어머니께로부터 한약을 지어 먹으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하지만 임신중에 약물을 복용하면 안된다는 인식이 많았기 때문에미루고 미루다가 산부인과 담당 선생님께 문의를 드렸습니다.담당선생님께선 한의사 분들도 의학적으로임산부에 대한 학식적으로 사용해야할 약재들과금기해야할 약재들을 분리하고있으니 먹어도 된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그래서 지인의 소개로 이미 알고 있었던 다산 한의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임신을 준비중일 때 찾았던 모 한의원의 상술적인 치료에한의사에 대한 반감이 있었던 저는 다산한의원을 찾은 후조금 시간이 걸려도 환자의 체질을 정확히 분석하시며소소한 내용까지도 자세히 답변해주시는김성준 원장님을 만나면서 한의사에 대한 반감 또한 없어졌습니다.일반 한의원과는 다르게 초음파로 자궁상태며몸상태를 확인하고 진맥도 짚어보신 후에 자궁도 보강하면서슬슬 시작되어 괴롭던 입덧에도 좋은 약을 지어주시더라구요.다행히 약을 먹으면서 입덧도 많이 가라앉아고통도 덜했고 우리 아기도 자리를 잘잡아서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답니다.다산한의원 덕분에 우리 이쁜 혜빈이는1월 11일 예정일 5일 앞두고 3.2kg으로 4시간만에건강하게 세상구경을 하게 되었지요....김성준 원장님....너무 감사드리구요.... 둘째때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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