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냉대하>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최영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최영주입니다.저 같은 경우 만성 질염과 외음부 통증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임신을하고나서 기쁨도 잠시 만성질염이 찾아왔습니다.이유는 모르겠지만 안좋은 냄새가 계속 나더군요 그래서 질정을 달고 살았습니다.출산후 괜찮아지겠지했는데 출산후에도 냄새는 계속 났습니다.병원에가서 이것저것 해보라는 검사는 다해본 것 같애요.하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냥 염증이 약간 있는거 더라구요.당연히 질정을 넣고 약을 먹으면 나았지만 얼마되지않아 다시 냄새가 나더라구요.냄새가 날때마다 병원에 가게 되었지요.. 너무 자주가게 되어 오히려 눈치가 보이기도 했습니다.그렇게 지내다보니약을 달고 살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약을 먹어도 딱히 듣지않는 것 같앴어요.그리고 이유없이 외음부가 아팠습니다.여기저기 병원에 가보았지만.. 잘모르시겠다. 아무이상이 없다 이말뿐이었습니다.그러다보니 부부생활도 멀리하게되고 내몸이 이럴까하면서 많이 울기도했습니다.아기는 너무 어리고 정말 속이 터질 것 같았어요. 그러다 한방으로 치료를 해볼까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부인과로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찾게 되었는데요.외음부가 아픈 건 간이 안 좋아서라고 하시더라고요.그리고 면역이 약해서 항생제를 쓰면 당연히 바로 좋아지긴 하겠지만 환경이 그대로이기때문에 나쁜 균들이 좋은 균을 이겨서 그런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약물 치료와 침 치료 좌훈치료 뜸 치료 등 해보기로 했습니다.제가 한약은 좀 안좋아하는데요 먹기에 부담이 없었습니다.빨대로 해서먹으니 무지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리쓰지도않구요^^그리고 좌훈치료와 뜸 치료는 집에서 할 수 있어서 너무 편했습니다.좌훈은 첨에는 뜨거웠는데 지금은 오히려 즐기고 있어요^^ 여성분들은 아실 겁니다.잠자리 후나 평상시에도 간질거린다거나 찝찝할 때가 있잖아요.좌훈을 하면 싹 사라지는 게 너무 좋아요. 정말 평생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침치료도 주에 두번 방문하면되니 그리 부담이 되질않더라구요.지금은 외음부통증도 사라졌구요. 냄새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전엔 냄새가 안좋게나면 바로 병원에갔습니다만.지금은 오히려 약을먹고있고 좌훈을 하면되니 병원에 안갑니다. 그게 제일 좋습니다.확실히 약물치료와 좌훈이 큰 역활을 해주는것같아요.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그게 제일 좋습니다.그리고 남편과 부부생활도 자주 가지게되었습니다.사실 가질때마다 너무아프고해서 좀그랬는데 오히려 많이 좋아졌어요.치료받으면서 임신을하면어떻하지? 한약이랑 좌훈이랑 문제되는거아니야? 이런생각을가졌지만,전혀 문제가 안된다고하시더라구요 오히려 임신시에 더 좋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너무 좋습니다. 정말 진작에 치료받았으면 좋았을텐데 너무늦게알게되었어요.오히려 질염뿐만이아니고 자궁자체를 건강하게 해주니까 좋은것같애요.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치료받을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