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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인천시 연수구에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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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인천시 연수구에 살고 있는 이정희입니다저는 생리통으로 인해 다산한의원이라는 곳을 찾게 되었는데요저의 글을 읽고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빨리 치료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저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수능이 끝난 직후부터 생리통이 생겼습니다그때는 몇 달에 한번 정도로 아팠던 것이 6년이 지난 지금은 하루에 8알을 먹어야지 버틸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해졌습니다.
특히 둘째 날이 되면 매번 혼자 끙끙 앓다가 잠이 들고학교에서는 수업을 듣다가도 통증이 시작되면 빈 강의실을 찾아 누워있어야 할 정도였어요그렇다고 둘째 날만 아픈 것은 아니었습니다날짜가 되기 일주일 전부터 아랫배가 뭉치는 듯한 통증과 몸살 난 것처럼 온몸이 쿡쿡 쑤시고 힘이 없었고요.  
이러한 통증 말고도 허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다가 화장실에 가서 다 게워낸 적도 있었습니다또 생리기간도 평균 7일이라고는 했지만 질질 끌 때에는 10일까지도 팬티라이너를 꼭 하고 다녀야 했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나면 냉으로 고생하고 특히 냄새가 나서 누군가 제 주변으로 오면 신경 쓰일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심할 때에는 산부인과에 가서 약을 처방받았었죠그래도 얼마 안 가 또 그러더라고요.... 증상이 점점 심각해지니 엄마가 한의원을 가자고 권하셔서 다산한의원이 생리통 쪽으로 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솔직히 한약은 오랜 시간을 먹어야 효과가 난다는 생각과 한약을 먹으면 가려야 할 음식이 너무나도 많기에 차라리 약으로 버티는 게 낫겠다 싶어 가지는 않았었습니다그러다가 병원 오기 전 마지막 생리 때 도저히 약이 안 넘어가더라고요. 약 하나 먹는 것이 힘들었습니다제가 먹는 진통제는 약이 좀 커서 목에 종종 걸렸었거든요아픈데 약도 안 넘어가니 이건 아니다 싶어 결국 한의원에 오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이곳에 오니 자궁이 안 좋아 생긴 증상이 생리통뿐만이 아니라 많았았더라구요. 제가 머리가 긴데 머리가 엄청 빠졌었습니다저는 원래 머리가 길면 누구나 그 정도는 빠지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그러다 좀 많이 빠지면 스트레스인 줄 알았고요.(머리 감고 말리는 과정에서만 몇 움큼씩 빠졌었습니다.)  또 소화가 잘 안 되는 거변비(일주일에 1.2번 정도 배변), 피부 트러블, 수족냉증종아리가 잘 붓는 것 등등... 스트레스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던 것이 결국은 다 자궁이 좋지 않아 생긴 증상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한약을 먹으면서 침과 뜸 치료를 권하셔서 당장 시작하게 되었죠그런데 이게 웬걸.... 한약 먹은 지 3일 만에 머리 빠지는 양이 완전.... 정말 줄었습니다. 이건 거의 안 빠지는 정도였죠한약이 이렇게 효과가 빨리 나올 줄 몰랐습니다다음 침 치료 때 원장님께 원래 이렇게 효과가 빠른 거냐고 여쭤봤더니 원래 이렇게 빠르다고 말씀해 주시더군요중간중간 나타난 효과들은 달랐지만 한약을 한 달 먹은 후 저의 현 상태를 종합해보면 마리 양이 90% 정도 나 덜 빠지게 되었고수족냉증 증상이 거의 사라지고(주변에서 손이 따뜻해졌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생리 시작쯤 되면 턱에 나던 트러블이 전혀 나지 않고변비가 나아지고(적어도 2일에 하루는 꼭 봅니다.),
다리는 아직은 좀 붓긴 했지만 그래도 전과 다르게 조금만 쉬면 금방 빠지곤 했습니다전혀 기대도 안 했던 피부 건조가 거의 사라지고(원래는 세안하고 나오면 피부 땅김이 많이 심했었습니다지금은 세안하고 가족이랑 바로 얘기하면 화장품을 발랐는지 종종 까먹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생리통생리 전 일주일 전부터 시작했던 배 통증은 전혀 사라지고(진짜 날짜 세어보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몸의 피곤이나 피로들도 많이 좋아졌답니다.
생리통도 정말 완화되어서 이번에는 약을 한 알도 먹지 않았습니다(전 생리통의 통증이 10이었다면 이번에는 2.3 정도, 약이 없어도 참을 정도였습니다.)  또한 생리 후에 있었던 냉이나 냄새 문제도 이젠 아예 신경도 안 쓰게 되었고요.

이 글을 보시면 에이무슨 한약이 한 달을 먹고 이 정도씩이나 좋아지려고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저는 원장님께서 운동하시고 뭐 먹지 마세요~  하시는 것 웬만해선 안 먹으려 하고 병원에 올 때도 20~30분 거리를 매번 걸어 다녔습니다원장님 말씀을 잘 들었었죠
그러니 이제 그동안의 저처럼 고생하시지 마시고 꼭 치료받으세요저는 왜 더 빨리 오지 않았나 후회할 정도예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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