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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산한약> 순산약 복용으로 수월하게 만난 우리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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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성동구에 사는 김수연입니다. 서른을 넘긴 나이에 초산이라 임신초기부터 걱정이 많이 되었었습니다. 게다가 친정어머니와 언니가 모두 난산이였던 지라 예정일이 다가올 수록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다산한의원의 순산한약을 알게 되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복용을 시작하였습니다. 

원래 한약을 좋아하지 않아서 꾸준히 먹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냄새가 그리 독하지 않아 별 어려움 없이 복용할 수 있었습니다. 예정일을 하루 넘긴 저녁, 갑자기 양수가 터져서 입원을 하게 되었고 그날 11시를 지나면서 서서히 진통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벽 4시를 지나면서 진통이 심해져서, 분만실로 옮겨졌습니다. 빠르면 오전 12시까지는 아기를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의사선생임의 말씀과 달리, 경과는 빠르게 진행되어 오전5시38분에 3.67kg의 사랑스러운 여자아이를 낳았습니다. 물론 저는 엄청난 진통을 경험했지만...^^ 

모두들 초산에 4시간 진통이면 순산이라고 말씀해 주셨답니다. 순산한약 덕분에 우리 천사를 수월하게 만날 수 있었던것 같아, 김성준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우리 아가의 살인 미소에 빠져, 출산의 고통도 잊고 둘째를 생각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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