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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브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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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산후조리 중 혹은 모유수유 중 입이 심심한 산모들을 위한 연어 브리토(부리토)를 만들어봅니다. 브리토는 "부리토(스페인어: Burrito)는 토르티야에 콩과 고기 등을 넣어 만든 멕시코 요리이다. 토르티야에 콩과 고기를 얹어 네모 모양으로 만들어 구운 후 소스를 발라 먹는 멕시코의 전통요리이다. 토르티야는 부드럽고 유연하게 하기 위해 대부분 찌거나 살짝 구운 것을 사용한다. 고기는 쇠고기 또는 닭고기를 이용하며, 콩은 다양한 종류를 준비한다. 멕시코에서는 고기와 삶아서 튀긴 콩만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미국에서는 쌀, 양배추, 살사, 콩, 과카몰레 등 여러 재료를 조합하여 부리토 속에 넣으며 크기도 다양하다."라고 위키백과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산후에 허약해진 산모의 소화기를 고려해 고기 종류보다는 아기의 두뇌발달을 도와주고 산모의 우울증을 예방하는 연어, 산후풍 예방에 좋은 방풍과 산후 관절 회복에 필수적인 비타민 C를 공급해주는 색색 야채 그리고 젖양을 늘려주는 견과류와 무화과를 주재료로 한 특제 타르타르 소스를 넣고 살짝 구운 쌀또띠아로 돌돌 말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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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쌀 또띠아 2장, 연어100g, 방풍 한 줌, 파프리카 2개, 적양배추 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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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들은 깨끗히 씻은 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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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적당히 자른 후, 다산맛간장 2스푼, 청주 약간, 파슬리 약간, 생강 약간 잘 섞어, 20분 정도 밑간해둡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GK1StNdh7A 


밑간해 둔 연어는 팬에 젖양을 늘려주는 견과유를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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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타르 소스 재료 - 무화과 3개, 잣 & 땅콩 한 줌, 레몬즙 2스푼, 겨자 1스푼, 자염 약간, 생수 약간


모유수유 중 오렌지, 귤, 레몬 같은 새콤한 감귤류를 많이 섭취하면 젖양이 줄어듭니다. 요리에 살짝 사용하는 정도는 무리가 없지만, 몇 개씩 간식으로 먹는 건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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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재료들을 믹서기에 넣고 걸죽한 느낌으로 갈아 준비해 둡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TkpAuGOV14 


또띠아는 팬에 살짝 데운 후, 야채들을 먼저 깔고 구운 연어, 타르타르 소스, 적양배추를 올리고, 잘 감싸듯이 손으로 살짝 눌려가며 말아 줍니다. 말아 준 브리또는 랩에 싸서 10분정도 고정시켜 놓으면 썰기도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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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결과물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고 맛있게 먹습니다.^^


cf) 사용장비 : Pentax K-5II, Pentax 35mm limit macro, Metz 52 AF-1, 라이트룸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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